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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투자하는 시간] 백남준 STAG(수사슴)
2018/07/18  13:45:02  팍스넷뉴스


1990-2000년대를 지나오며 현대미술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며 발전해왔다. 특히 멀티미디어, 컴퓨터 장비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작품이 늘어나며 예술과 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그런데 미디어 장비를 활용한 현대미술의 시작점에 한국을 대표하는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이 있다. 그는 1956년 독일로 유학을 떠나 퍼포먼스와 개념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실험성 짙은 플럭서스 운동을 주도했고, 1964년에는 뉴욕으로 건너가 비디오 영상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였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브라운관 텔레비전을 활용해 음악적 요소가 가미된 리드미컬한 편집 영상과 기성품을 활용한 조각 작품을 완성시키며 당시 세계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백남준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 향후 전세계가 하나의 글로벌 사회로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하며, 예술을 통해 그 의미를 전달 하고자 노력했다. 그의 이러한 선견지명은 미디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소통하며 살아가는 오늘날 현대인의 삶으로 증명되고 있다.

서울옥션(종목홈) 정태희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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