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손' 개미…연초부터 헛손질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올 들어서도 국내 주식시장에서 개인의 투자 성적이 가장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흐름과는 달리 증시 하락에 베팅했고 기업 실적이 부진한 종목이나 은행주 중에서도 올 들어 약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을 매수한 탓이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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