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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대 클럽' 달성한 지프, 체로키 트레일호크 등 라인업 강화
2020/01/06  10:36:08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지난해 1만대 클럽에 입성한 지프가 체로키 트레일호크와 랭글러, 글래디에이터 등 라인업을 강화하며 올해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


6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지프는 1만251대를 판매하며 1992년 국내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특히 지프의 막내이자 수입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레니게이드가 2391대가 판매되며 B 세그먼트 SUV 1위를 탈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되찾았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지프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SUV 시장의 상승세에 맞춰 2018년부터 SUV 브랜드에 집중하는 '지프 포커스 전략'을 전개하며새로운 고객층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 선보인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포함, 2도어 모델과 도심형 랭글러인 오버랜드 모델을 출시하며 올 뉴 랭글러 레인지(라인업)를 완성했다. 4년만에 부분변경된 레니게이드 모델과 체로키 디젤 모델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2020년형 지프 체로키 트레일호크


또한, 지프는 SUV 전문 브랜드로서 2018년 초부터 완전히 독립된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각 지역에 새롭게 구축해 현재 18개 중의 17개 전시장이 지프 전용으로 전환됐다. 이와 함께, 지프는 매월 전국 시승 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를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했다.


2020년에도 지프는 기존 제품 라인업의 스펙트럼 넓히기에 주력한다. 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출시되는 트레일호크를 포함한 체로키 뉴 라인업, 새로운 트림을 추가한 랭글러 뉴 라인업,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등을 출시하며 전 차종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고객들이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해 올해도 다양한 신차 출시와 고객 행사 개최로 1만 대 클럽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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