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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해외주식 CFD 서비스 출시···“美·中·日 상장주식에 투자”
2022/01/24  16:23:20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메리츠증권(종목홈)은 지난 21일 미국과 중국, 홍콩, 일본 4개국 시장 상장주식에 투자가 가능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해외 CFD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주식에 대해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며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세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현재 해외주식 투자 시 투자 수익의 22%가 양도소득세로 납부 되지만 CFD를 통해 해외주식을 투자하면 투자수익의 11%만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로 부과된다.

메리츠증권은 국내 CFD와 동일하게 반대매매 및 이자부담이 없는 증거금 100% 계좌인 안심계좌를 해외 CFD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심계좌의 장점은 일반 주식과 같이 매수자금의 전부를 계좌에 입금하고 거래함으로써 CFD 보유에 대한 이자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또 증거금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주식투자와 같은 구조에 CFD의 장점만을 활용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에 부담을 갖고 있는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CFD 전용 플랫폼 출시를 통해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투자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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