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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예능’ 김준호, 말 한마디 잘못해서 공복에 바다 입수까지?
2020/01/08  11:06:21  매일경제

개그맨 김준호가 ‘친한 예능’의 첫방부터 야생 예능러의 진가를 뽐냈다.

지난 7일 오후 첫 전파를 탄 MBN ‘친한 예능’에서 김준호는 점심 미션 실패로 인해 공복 벌칙과 함께 해녀 체험으로 입수 벌칙을 받았다.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날 김준호는 최수종, 데프콘, 이용진과 팀 ‘하희라이프’를 결성하고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와 제주도에서 술래잡기 미션 대결을 펼쳤다.

술래잡기 미션에 성공한 김준호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점심으로 거나한 갈치 한상을 받아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이도 잠시였을 뿐, 김준호는 제주도 빙떡을 보고 “이게 뭐야?”라고 벌칙 미션 질문을 던지고 말았다. 결국 한 숟가락도 뜨지 못한 채 신발도 못 신고 밖으로 끌려 나가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당황한 김준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해녀 체험이었다. 공복인 채로 첫방부터 바다 입수를 앞둔 김준호였지만 자신과 함께 입수할 해녀들과 즉석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우는 등 야생 버라이어티로 다져진 프로 예능러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물질에 나선 김준호는 차가운 물 온도에도 불구하고 해녀들과 소라 잡기 내기를 하는 등 웃음을 잃지 않고 벌칙을 수행했다.

이처럼 김준호는 매 미션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개그 본좌답게 웃음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며 ‘친한 예능’의 첫 출발에 그린라이트를 밝혔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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