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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민경훈 "유재석보다 김영철과 더 친하다"
2020/01/08  09:26:30  아시아경제

8일 SBS(종목홈)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가수 민경훈이 연예인들과의 친분에 대해 얘기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민경훈이 연예인들과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가수 민경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은 '쥐띠 스타'로 출연했다. 이에 다른 쥐띠 스타 중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을 언급하는 질문이 마련됐다.


DJ 김영철은 "쥐띠가 아니지만, 김영철에게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이고 마이너스 점수를 줄 수 있다"고 질문했고, 민경훈은 "5점. 4~5년 보면서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5년쯤 느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경훈은 "첫 만남에 '어 왔어'라고 해서 권위적으로 보였다. 안 좋았다. 오해였다는 것을 5년 만나고 나서 알았다"라고 말해 김영철을 폭소케 했다.


이어 유재석에게는 별 1개를 줬다. 민경훈은 "방송에서도 많이 만나본 적이 없고, 개인적인 대화도 없었다. 감히 친하다 말할 수 없어서"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별 4개다. 새해 인사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와서"라며 "그런데 김숙은 별 5개다. 뒤늦게 연락이 왔다. 해외 여행 중이어서 그랬다고 들었다. 송은이도 그래서 그런 거 같다"고 답했다.


최근 김희철과 열애를 인정한 트와이스 모모에 대해 민경훈은 "'아는 형님'에 두 세 번 나와서 별 3개다"라고 답했다.


그는 "예전에 뮤직비디오에서 나와 김희철, 모모가 삼각관계로 나왔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제가 김희철을 좋아하는 거로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경훈은 2003년 그룹 버즈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아는 형님'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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