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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고서’ 정해인, 뉴욕 피의 저택 체험으로 영혼 탈주 예고 [M+TV컷]
2020/01/07  21:31:10  매일경제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뉴욕에서 공포 체험에 도전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에서 정해인과 그의 절친 은종건, 임현수은 할로윈 한정판 공포맛집 ‘피의 저택’체험을 한다.

공개된 스틸 속엔 정해인의 ‘피의 저택’ 입성 전과 후의 상반된 표정이 담겨있다. 뉴욕 귀신을 만나기 전에는 해맑은 웃음을 터트렸으나 뉴욕 귀신 영접 직후 영혼이 광탈된 표정이다. 또한 극과 극의 표정 속 그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이 더해져 폭소를 자아내면서도 무슨 일을 겪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날 정해인은 “한국 귀신과 뉴욕 귀신이 어떻게 다른 지 직접 만나보겠다”며 호기롭게 ‘피의 저택’에 발을 내디딘다. 하지만 출발지점에 도착하자마자 거친 들숨과 날숨을 몰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더욱이 정해인은 ‘3단 고음 비명’을 발사해 인생 최대의 고음으로 뉴욕 전역을 뒤집어놓는다. 뿐만 아니라 정해인은 저택을 탈출하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린다”며 주저 앉아 ‘피의 저택’의 위력을 몸소 증명한다.

한편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 여행 예능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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