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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아수라장 된 응급실 정리 “교통정리한 것 뿐”
2020/01/06  22:24:54  매일경제

‘낭만닥터 김사부2’ 김사부가 응급실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이하 ‘낭만닥터2’, 연출 유인식, 이길복·극본 강은경)에 김사부(한석규 분)가 정신없는 응급실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환자를 보살핀 김사부는 한층 상황을 정리시키고 일어났다. 자신이 일어나고 나서야 나타난 전문의들에 “참 빨리도 행차하셨다. 응급환자가 셋씩이나 닥쳤는데, 죄다 급똥이라도 싸러간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자신을 향해 “진료법 위반이다. 허락도 없이 진료하냐”고 화내는 소리에 “난 진료를 안했다. 그냥 살짝 교통정리만 해준거다”라고 당당히 답했다.

또한 그는 “전공의 4년 차 혼자 인턴 둘 데리고 동동 거리는데, 내가 구경만 하냐”며 의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이런 김사부의 모습을 본 차은재(이성경 분)는 그를 향해 달려가 존경심을 표했지만, 이내 “알면서도 이러고 있냐. 뭘 잘한게 있어서 이러냐”며 크게 혼나고 말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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