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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강희 “문세윤 목격담인 ‘인형의 꿈’ 무대, 잊고 싶은 기억” /완
2020/04/27  14:38:53  매일경제
‘컬투쇼’ 최강희가 문세윤의 목격담에 민망해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주연배우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이 출연했다.

스폐셜DJ로 출연한 문세윤은 “최강희와 유인영의 목격담이 있다. 최강희의 목격담을 짧게 이야기하면 사적인 어느 자리에서 ‘인형의 꿈’을 부르셨다”라고 밝혔다.

최강희는 “잊고 싶은 기억이다”라고 말했고, DJ 김태균이 노래 한 소절을 부탁하자 망설임 없이 바로 불렀다.

이어 문세윤은 “(이 때처럼) 보는데 입이 정말 벌어지더라. 당시 김숙이 내 뒤통수를 치며 입 다물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유인영은 K본부에서 드라마에서 봤다. 내가 유인영을 보고 (건물에서) 떨어지는 연기를 했다”라고 말했으나, 유인영은 “우리 마주친 적 없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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