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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역량있는 제작사 투자 및 인수로 경쟁력 강화 나서
2023/06/02  16:11:28  뉴스핌

[서울=뉴스핌] 녹색경제신문 = 게임업계가 공격적인 투자와 인수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나이트크로우 [사진=위메이드(종목홈)]

업계 관계자는 "게임업계는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실력 있는 게임회사에 대한 투자와인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5월 30일, MMORPG '나이트크로우'를 제작한 매드엔진에 300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위메이드는 매드엔진의 지분 5%를 추가로 확보했다.


'나이트크로우'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리니지M'을 꺾고 매출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나이트크로우'가 성공하면서 매드엔진의 지분 추가 확보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위메이드의 장현국 대표는 1분기 실적발표에서도 매드엔진의 지분추가 확보나 합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투자로 40.61%에 달하는 매드엔진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위메이드는 매드엔진과의 협업을 통해 '나이트크로우'의 블록체인 버전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종목홈)는 지난 5월 22일, 파우게임즈를 인수했다. 파우게임즈는 2018년에 설립된 모바일 MMORPG 전문 제작사로 2020년에 출시한 '킹덤 전쟁의 불씨'는 출시 5일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0위권에 진입했다. 또한 지난해 출시한 '프리스톤테일M'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프리스톤테일M [사진=파우게임즈]

네오위즈는 파우게임즈의 인수를 통해 MMORPG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게 됐다. 현재 파우게임즈는 니혼팔콤의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IP를 활용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영웅전설' 시리즈는 일본은 물론 국내와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자랑하는 롤플레잉 게임이다.


네오위즈는 그 동안 '브라운더스트'의 겜프스나 인디 게임으로 큰 성공을 거둔 '고양이와 스프'의 하이디어 등 여러 실력있는 제작사를 인수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네오위즈는 최근 다양한 인디 게임을 성공시키고 있고 최근에는 출시를 앞둔 '브라운더스트 2'와 'P의 거짓' 등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파우게임즈 인수로 MMORPG 라인업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 기사는 녹색경제신문이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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