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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격려한 尹대통령 "현장서 경험 쌓게 지원할 것"
2022/07/07  21:50:01  파이낸셜뉴스
충북대서 재정전략회의 뒤
18명 대학생들과 오찬
尹대통령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 필요"
8일 첫 비상경제 민생회의 주재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를 마친 후 오찬을 함께한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사진=뉴시스화상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를 마친 후 오찬을 함께한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사진=뉴시스화상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충북대에서 대학생들과 만난 가운데 반도체공학·전자공학·소프트웨어학 등 공대생들을 격려하면서 "기업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에 위치한 충북대에서 '2022년 국가재정전략회의'를 가진 뒤 충북대 학생 18명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격의 없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학생들의 전공별 취업 상황, 인턴 등 대학생활 경험, 애로요인, 건의사항 등에 청취했다.

지역 내 중견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은 윤 대통령은 "대학생들이 학창시절에 산업체 견학, 인턴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책에서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가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과거 대공황 시기엔 정부가 적자 재정을 편성하는 과감한 재정 투자를 통해 경제 위기 극복을 모색했다"며 "하지만 현재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상황에선 이런 방식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가 필요함을 강조한 윤 대통령은 "우리의 성장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선 사람과 기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을 초당적 협력을 통해 과감히 바꿔야 한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8일 오전 첫 '비상경제 민생회의'를 서울 용산 청사에서 주재해 직접 민생 현안 챙기기에 나선다.

지난 5일 국무회의에서 밝힌지 사흘 만에 실제 회의를 주재하는 것으로, 그만큼 물가상승 등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이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첫 비상경제 민생회의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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