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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9 재보선 공천관리위 구성..위원장에 권영세
2022/01/24  08:53:40  파이낸셜뉴스
위원에 이철규, 박성민 등
전략공천 문제 공관위가 맡기로
지선 예비후보자, 대선 전 선거 자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공동취재사진) 2022.01.20.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이 24일 오는 3월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3,9 재보궐 선거의 공천관리위원회를 꾸렸다. 권영세 사무총장이 공관위원장을 맡았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허은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공관위 위원장과 위원을 7명 선임했다"며 "위원장에 권영세 사무총장, 위원에 이철규 전략기획부총장, 박성민 조직부총장, 임이자·김승수 의원과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전했다.

공관위는 이날 출범과 함께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구체적인 공천 방식이나 심사 일정 등은 설 연휴가 지난 후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서울 종로구, 서초갑 등에 대한 전략공천 문제도 공관위가 맡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의 사전 선거운동을 자제토록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3월 9일 대선 종료일까지 예비후보자 이름으로 자기 선거하는 것을 금지한다"며 "대통령 선거에만 집중해 달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지선 예비후보자들은 자신의 이름이 담긴 복장이나 선거띠를 착용하고 선거 운동을 하거나 본인을 위한 문자서비스를 통한 선거운동, 현수막 설치, 명함 배분 등이 금지됐다. 허 수석대변인은 "어길 시에는 불이익을 주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책임당원 요건도 일부 변경했다. 허 수석대변인은 "기존의 당헌당규에서 2022년에 실시하는 재보선에 한해서 공직후보자 추천 신청 접수시에 당비규정에 따른 직책당비 3개월분에 준하는 당비를 납부하고 당헌당규에 따른 입당절차를 거친 자에 대해서는 책임당원 자격을 부여한다는 조항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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