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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한토신과 손잡고 사업시행자 지정에 '박차'
2022/01/24  08:38:07  파이낸셜뉴스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 사업 조감도. (제공: 한국토지신탁(종목홈))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이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이하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와 함께 사업시행자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한토신에 따르면 군포시는 2021년 12월 30일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등 시내 2개 구역의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 기존의 뉴타운 사업 무산 이후 장기간 표류 상태였던 금정역 일대 노후지역의 재개발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에 지정고시된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은 경기 군포시 산본동 1028번지 일대 58,139㎡ 면적에 지하3층~지상36층 9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1,441세대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GTX-C노선에 금정역이 포함되며 트리플 역세권 지역으로 급부상했고, 산본천 복원사업 등 주변 개발계획도 가시화됨에 따라 군포 발전의 구심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간 군포시는 안양시 등 인근 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탓에 개발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것이 사실이다. 오랜 기간 정체된 사업을 본 궤도로 올려놓고 신속성과 투명성을 더하기 위해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는 구역지정 신청단계에서부터 한국토지신탁과 MOU를 체결, 설계검토와 자문을 선제적으로 진행하며 사업의 토대를 다져왔다.

신탁방식(사업시행자 방식)은 조합설립인가에 준하는 동의요건 구비와 구역면적의 3분의 1 이상 신탁등기 완료 시 사업시행자 지정이 가능하다. 이에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와 한국토지신탁은 정비구역 지정고시 직후부터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적극적으로 징구, 토지등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아래 1분기 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에 이어 연내 시공사 선정까지 목표하고 있다.

이규원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 준비위원장은 “우리 사업을 경기 서남부 권역의 랜드마크 사업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한국토지신탁과 긴밀히 협업해왔다”며, “토지등소유자의 주거가치를 극대화하며 산본 및 금정역 일대를 리드하는 대장주 사업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개발 # #한토신 #금정역역세권재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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