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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선 어쩌다 이 지경…미래비전·정책 논의 실종"
2022/01/24  08:24:33  이데일리
- 전국 12개 시·도당 창당 완료 "기득권 정치구조 깰 것"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4일 “후보 본인과 가족 리스크, 품성과 인격, 네거티브도 그렇지만 대한민국 미래비전이나 정책, 실천방법에 대한 논의는 실종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지난 23일 새로운물결 전라남도당 발기인 및 창당대회에 참석했다. (사진=김동연 캠프)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떻게 하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이 지경까지 됐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벼랑 끝에 몰려 있는 자영업자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은 없고 공허한 나라 빚잔치 얘기만 난무한다”며 “각종 대상별 퍼주기, 선심성 포퓰리즘 공약을 경쟁적으로 제시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면서 갈등과 분열을 조장한다. 편 가르기가 심해지면서 나라가 둘로 쪼개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그는 지난 주말 동안 호남지역인 광주, 전북, 전남에 시·도당을 창당했다. 이로써 전국 12곳 특별시·광역시·도당을 갖는 전국 정당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김 후보는 “민주화의 성지 광주와 호남에서 시·도당을 창당한 ‘새로운물결’이 기득권 정치구조를 깨겠다”면서 “기회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를 반드시 만들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쉼 없이 뚜벅뚜벅 가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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