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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윤석열은 탱크, 무서워보여도 나를 지켜준다"
2022/01/23  19:54:27  파이낸셜뉴스
"이재명은 트럭"
"안철수는 스포츠카,
한번 충돌하면 엎어져 못 일어나"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사진=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단장인 김은혜 의원은 윤석열 후보에 대해 "탱크"라고 비유했다. 겉모습은 투박해보여도 "나를 지켜준다"는 것이 비유의 이유다.

2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의 '주기자가 간다'에 출연한 김 의원은 윤 후보를 탱크로 비유한 근거로 "탱크는 사람들에게 되게 겁나고 무서워보여도 그래도 나를 지켜주는 포를 쏴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선 "트럭"이라고 평한데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에 대해선 "스포츠카"라고 비유했다.

김 의원은 안 후보를 '스포츠카'로 비유한 것에 대해 "스포츠카는 속도가 빠른 듯 보이나 한번 부딪히면 충돌해서 엎어져서 다시 일어설 수 없다"고 일침했다.

이재명 후보를 '트럭'으로 비유한 것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적재 화물처럼 이 후보가 오락가락 공약을 바꾸어 실어나르는 것을 에둘러 비판했다는 설명이다.

김 의원은 윤 후보를 지원사격하면서도 적절히 거리를 뒀다.

'만약 식사자리에서 배우자인 김건희씨가 배석한 상황에서 윤석열 후보가 젓가락질을 못해 깻잎을 못 떼고 있다면 떼어주겠느냐'는 질문에 김 의원은 "안 떼어준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 의원은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하다가 (분별력을 놓쳐) 한방에 나가시는 분들 많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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