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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풀키에 프랑스관광청 한국사무소 지사장 외교 공로 훈장 수훈
2021/07/06  10:31:04  매일경제
프랑스 관광청 한국 사무소 코린 풀키에(Corinne FOULQUIER) 지사장이 지난 18일 주한 프랑스 대사 관저에서 외교 공로 훈장 은장을 수훈했다. 외교 공로 훈장은 국내외적으로 프랑스와 프랑스 국민들을 위해 지원하는 데 발휘한 헌신과 봉사 정신을 치하하기 위해 프랑스 외무부 장관이 수여하는 훈장이다.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왼쪽 세번째), 코린 풀키에 프랑스관광청 한국지사장(네번째), 프랑스관광청 임직원들이 코린 풀키에 프랑스관광청 한국지사장 표창 수여 이후 프랑스대사관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제공 = 프랑스 관광청>



특히 이번 외교 공로 훈장은 2020년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프랑스 정부의 회복 정책에 많은 기여를 한 인사들을 선정한 것이라서 더욱 의미가 깊다.

프랑스 외무부 장관을 대신하여 훈장을 전달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는 “코린 풀키에 지사장은 2020년 한국과 프랑스가 코로나 19로 인해 큰 위기에 처해있을 때 한국 내 프랑스 교민, 프랑스 내 한국 교민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양국 간의 항공 노선을 유지하는 데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이 덕분에 한국뿐 아니라 캄보디아 그리고 몽골에 있는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던 수많은 프랑스인들이 본국으로 귀국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코린 풀키에 지사장은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프랑스 관광 홍보 전문가로서 프랑스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2008년 프랑스 관광청에 들어온 이후 뉴욕, 오스트리아 지사를 거쳐 2017년 한국 사무소에 지사장으로 부임하여 프랑스로의 관광 유치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훈장 서훈식에서 코린 풀키에 지사장은 “외교 공로 훈장을 받게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양국 간의 위기 극복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임했고, 프랑스 정부와 필립 르포르 대사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권오균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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