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주말!! > 전체기사 뉴스검색
주말!!
전체기사
여행&축제
맛집멋집
영화
공연/전시
도서/만화
종교
쇼핑
카라이프
취미
IT/게임
전체기사
[이데일리 초대석]류준우 보맵 대표 “맞춤형 보험상품 합리적가격에 제공”
2020/05/12  09:44:04  이데일리
- 11일 이데일리 초대석 출연
- '인슈어테크' 보맵, 가입자 200만명 규모
- "설계사 없이 보험 가입 지원…단순화↑·가격↓"

[이데일리TV 유재희 기자] “소비자 맞춤형 보험상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보험유통 플랫폼이 되겠다.”류준우 보맵 대표이사는 11일 이데일리 초대석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보맵은 국내 대표적인 인슈어테크(보험+기술) 기업으로 보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을 확인하고, 개인화된 맞춤형 보험을 추천받으며, 보험금을 쉽게 청구할 수 있는 보험 유통 플랫폼이다. 현재 회원 수만 200만명에 달한다.

지난 2015년 류 대표는 소비자 신뢰를 얻지 못하는 보험시장을 바라보며 소비자 중심의 시장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보맵을 창업했다.

최근 유사 플랫폼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보맵의 차별화는 뭘까.

류 대표는 “토스,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 등 여러 업체들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지만 보맵만의 차별점은 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소비자 스스로 보장내용을 설계해 가입하고 확인,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보험상품을 쉽게, 단순화하는 데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설계사를 통하지 않다 보니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이다.

그는 “소비자가 불편해하는 보험의 문제를 소비자 입장에서 하나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소비자들이 보험을 어려워하지 않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경제적·합리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준우 보맵 대표이사(오른쪽)는 11일 이데일리 초대석에 출연해 “소비자 맞춤형 보험상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줄달기 목록을 불러오는 중..

회사소개 회사공고 인재채용 광고안내 이용약관 법적고지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고객센터 맨위로
Copyright ⓒ ㈜팍스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