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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봄 세일도 줄줄이 연기
2020/03/22  17:20:44  매일경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면서 백화점 봄 정기세일을 비롯해 주요 사업 일정들이 미뤄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으로 오프라인 매장 모객이 어렵고 홍보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현대·신세계(종목홈)·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은 주로 3월 말 시작했던 봄 정기세일을 일주일 연기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28일로 예정했던 세일을 다음달 3일로 미뤘다. 현대백화점(종목홈)은 주로 3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봄 정기세일을 시작했지만 4월 3일로 연기했다. 신세계백화점도 27일이었던 봄 정기세일 일정을 다음달 3일로, 한화(종목홈)갤러리아백화점 역시 3일로 미뤘다. 세일 기간은 보름여 동안 지속된다.

백화점 업계 관계자는 "할인 기간에는 많은 사람이 오프라인 매장에 몰리게 되는데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부정적일 수 있어 조심스럽다"며 할인 행사 연기 배경을 설명했다.

롯데쇼핑(종목홈)은 이달 29일 출범할 예정이었던 계열사 통합 온라인몰 애플리케이션 '롯데ON' 출범도 다음달 28일로 잠정 연기했다.

[강인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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