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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美특허 취득 2위, LG전자는 6위
2020/01/15  07:27:36  아시아경제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종목홈) 사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특허를 취득한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국 특허정보 업체 IFI클레임스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등록된 특허는 33만3530건이다.


업체별로는 27년째 1위를 지키고 있는 미국 IBM(9262건)에 이어 삼성전자(6471건)가 2위를 차지했다. 2006년부터 14년째 2위다.


3위는 캐논(3548건)이었으며 4위는 마이크로소프트(3081건), 5위는 인텔(3020건)이었다.


LG전자(종목홈)는 2805건을 취득해 6위를 기록했다. 이어 애플(7위), 포드(8위), 아마존(9위), 화웨이(10위) 순이었다.


현대차(종목홈)는 전체 20위(1505건), 기아차(종목홈)는 41위(921건)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상위 50개 기업이 취득한 특허 건수 가운데 미국(49%), 일본(16%)에 이어 한국이 7%였다.


이밖에 유효(active) 특허군 건수를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가 7만6638건을 보유해 1위를 차지했다. 특허군은 두개 이상의 국가에 특허가 등록된 경우를 뜻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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