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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올해 판매목표 1만2000대…서비스센터 25% 확충"
2020/01/07  11:08:18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해 판매목표를 1만2000대로 설정하고 서비스센터를 기존보다 25% 이상 확충하는 등 질적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7일 올해 판매 목표를 전년대비 14% 증가한 1만2000대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XC40, 크로스컨트리(V60), S60 등 높은 인기로 인해 출고까지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하는 주요 신차들의 물량을 전년 대비 50% 이상 추가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서비스 네트워크 및 사회공헌 투자 확대 등 질적 성장을 도모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볼보코리아는 올해 서비스센터를 기존대비 25%를 확충할 예정이다. 지난해 24개로 확대된 서비스센터를 올해 분당 판교 및 제주, 의정부 등을 비롯해 총 6개를 추가로 신설하고, 해운대, 천안, 수원 등을 확장해 총 30개의 네트워크를 확보한다.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전시장은 기존 24개에서 분당판교, 제주, 의정부를 비롯해 총 5곳이 추가된 29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업계 최고수준의 중고차량 잔존 가치 유지를 위한 인증 중고차 사업부, 볼보 셀렉트(Volvo Selekt) 역시 기존 김포전시장 외에 수원전시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현재 글로벌 공개를 앞두고 있는 S90 및 크로스컨트리(V90) 부분변경 모델의 출시 계획도 예정되어 있다.




지난해 볼보코리아는 전년 대비 24.0% 증가한 1만570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국내 진출 이후 최초로 연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8년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6.1%)을 기록한 가운데 달성한 성과다.


특히 S60 및 크로스컨트리(V60)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데 있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S60은 지난 9월 고객 인도 실시 이후 불과 판매 4개월만에 1050대가 판매돼 전체 판매 중 9.9%를 차지했다. 여기에 세단과 SUV의 새로운 대안으로 선보인 크로스오버, 크로스컨트리(V60)의 판매는 980대를 기록해 CC레인지의 높은 성장세를 견인했다. 연령별 신규 고객 분포에서는 30대가 38.3%를 차지하며 핵심 고객 층으로 자리했으며, 그 뒤를 40대(33.5%), 50대(16.3%)가 차지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앞으로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등 질적 성장을 우선순위로 하고 고객들이 스웨디시 럭셔리를 경험하는 즐거움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원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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