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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 만끽하는 플루트의 매력
2019/11/09  06:02:32  이데일리
- 예술의전당 11월 '토요콘서트'
- 경기필 연주·플루티스트 이예린 협연
- 1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사진=예술의전당).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플루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늦가을 오전 음악회가 예술의전당을 찾아온다. 오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토요콘서트’다.

‘토요콘서트’는 평일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에 개최하는 마티네 콘서트다. ‘11시 콘서트’와 더불어 예술의전당을 대표하는 오전 시간대 시리즈 음악회다.

이번 11월 공연은 오페라 ‘돈 조반니’ 서곡으로 성대하게 문을 연다. 이어 플루트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린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1번을 플루티스트 이예린의 협연으로 들준다.

2부에서는 프랑크의 유일한 교향곡이자 변화무쌍한 조바꿈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프랑크 교향곡 d단조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연은 지휘자 정치용이 지휘와 해설을 맡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이끌 예정이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11월 공연은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을 전면에 내세워 플루트란 악기의 특색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신비로운 선율들이 늦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 가격은 2만~2만5000원. 예매 및 문의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 인터파크(종목홈)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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