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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스 워터파크 온천수로 건강 챙기고 문화도 즐긴다
2019/10/21  14:18:07  파이낸셜뉴스
스플라스워터파크 로맨틱스파

[파이낸셜뉴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며 완연한 가을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들이다. 하지만 밤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요즘이 면역력 또한 약해지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일본의 저명한 의사 이시하라 유미가 쓴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라는 책에 의하면, 스트레스 등으로 체온이 1도 가량 떨어지면 인체 면역력이 약 30% 정도 약해져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반면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 혈류가 개선되고, 면역세포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상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기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목욕과 반신욕이다.

체온보다 약간 높은 37~40도 정도의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경을 자극해 세로토닌·엔도르핀 같은 물질이 분비되어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로 목욕을 하면 피부건강은 물론 혈액순환 및 세포촉진에도 탁월한 효능을 볼 수 있다.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온천 중 수도권에서 가까운 덕산온천 지구에는 온천수로 물놀이까지 즐기는 스플라스 워터파크가 있다. 이 곳은 20여 개의 스파와 야외물놀이 시설 모두에 용출온도 49도의 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한다.

가을겨울철 야외 노천탕의 수온은 38~40도, 실내바데풀은 34~36도, 특히 야외 급류파도풀은 33도를 유지해 여름에만 즐기던 야외 물놀이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게르마늄 온천수는 근육통, 신경통, 혈액순환 및 세포 재생 촉진, 피하지방 제거, 알레르기성 피부염 완화 등 그 효능이 탁월해 몸을 치유하고 다스리는 건강한 물로 통한다.

지난 해 호반그룹의 가족이 된 스플라스 워터파크는 올 여름을 앞두고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 주니어에게 인기 있는 워터플레이존, 에어바운스존을 신설하고 화이트와 블루 포인트의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변모했다.

리조트 인근의 가을 단풍도 놓치지 말자. 워터파크 영수증을 제출하면 10분 거리의 천년 고찰 ‘수덕사’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고, 20분 거리의 ‘한국고건축박물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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