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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원, 천리마마트 파견 입성! ‘짠내+웃음 폭발’ 미션 수행기..극 전개 기대케 하는 활약 선사
2019/10/19  00:21:18  파이낸셜뉴스
▲ 사진=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방송 캡처

배우 배재원이 '쌉니다 천리마마트' 중반부를 이끌며 극의 재미는 물론이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18일 오후 방송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5회에서 박일웅(배재원 분) 과장은 천리마마트에 보관돼 있는 문서를 몰래 가져오기 위해 권영구(박호산 분)의 지시로 천리마마트에 파견됐다.

박 과장은 권영구의 충신으로, 천리마마트를 통해 횡령과 탈세를 벌이는 데에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때로는 브레인으로 혹은 몸으로 때우는 일도 서슴치 않는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권영구는 천리마 마트에 비밀리에 보관 중인 서류를 빼오기 위해 박 과장을 정식 직원으로 발령내려 했다. 승진까지 시켜주려했지만, 박 과장은 한사코 거절하며 단기 파견직을 희망했다.

앞서 문석구(이동휘 분)와 조미란(정혜성 분)을 수족처럼 부리려다 실패했던 권영구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파견 전 박 과장에게 정신교육을 시켰다.

박 과장은 권영구의 혹독한 정신교육 훈련을 받으며 "타도 정복동"을 외쳤다. 그는 정직원 발령이 아닌 파견 발령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 사진=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방송 캡처

박 과장이 본격적으로 천리마마트로 발령이 나면서 첫 날부터 직원들의 복장에 대해 참견하는 등 마트에 불안감을 조성했다. 또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문서를 되찾으려 했으나, 문서 보관함 열쇠는 정복동(김병철 분)에게 있었다.

이 때부터 박 과장의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열쇠 탈환 작전이 시작됐다.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던 중 정복동이 화장실에 간 사이 몰래 열쇠를 빼돌려 복사한 후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문서 보관실에 들어간 박 과장에게 또 다른 위기가 펼쳐졌다. 보안 시스템의 벽에 막혀 첫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권영구가 직접 보안 시스템을 통과하는 데 성공해 문서를 확보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서가 사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권영구와 박 과장을 좌절하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천리마마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는 박 과장의 모습이 공개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배재원은 러시아 쉐프킨 연극대학교를 졸업하고 연극'오델로','비둘기', '햄릿', '병실전', '경환이'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그는 '쌉니다 천리마마트' 데뷔를 통해 브라운관으로 스펙트럼을 넓히며 배우로써 새로운 도약 중이다.

한편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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