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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광역·기초지자체장 간담회…이달 21일 '경북'
2019/10/17  12:01:48  아시아경제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지역 협동조합 활성화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다. 중기중앙회와 경북도의 간담회는 2013년 이후 6년 만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과 경북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도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계와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스마트공장 확산 지원요청 ▲경북 소상공인 사회보험 지원 ▲중소기업 제조물배상책임(PL) 보험 지원 ▲기계·금형·천연염색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현안들이 건의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6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시작으로 '2019 광역·기초지자체장 순회 간담회'를 하고 있다. 광역·기초지자체를 직접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의 현안과제들을 논의한다.


이달 1일 허태정 대전시장과도 간담회를 열었다. ▲오거돈 부산시장(11월4일) ▲박남춘 인천시장(11월6일) ▲송하진 전북도지사(11월19일) ▲이시종 충북도지사(11월26일) ▲박원순 서울시장(11월 중) 등의 일정도 예정돼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미·중 무역갈등의 장기화와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에 더해 지난 2년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당장 내년으로 다가온 300인 미만 기업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과도한 환경규제 등 업계의 현안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례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지자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현안애로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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