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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킨 생애 최고로 맛있어" 티모시 샬라메 환대에 감사인사
2019/10/08  16:25:20  아시아경제

티모시 샬라메/사진=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의 치킨을 칭찬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티모시 샬라메는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티모시 샬라메는 "이곳에 오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수년 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저 또한 한국영화의 엄청난 팬이다. 2002년 월드컵을 본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랑스러운 작품을 가지고 오게 돼 더 기쁘다"며 "찍기 힘들었지만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지난 6일 부산에 도착해 당일 밤 부산의 한 통닭집을 찾았다. 이에 대해 그는 "제 생애 최고의 프라이드 치킨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와) 이렇게 환대를 받을 줄 몰랐다"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데이비드 미쇼 감독의 팬이고 조엘 에저튼과도 작업하고 싶었다. 이런 분들과 작업을 한다는 것은 정말 큰 영광이었다"며 "영화를 통해 베니스, 이탈리아, 런던, 그리고 부산까지 올 수 있었다. 어렸을 때 연기를 꿈꾸며 전 세계를 돌며 영화를 홍보하는 꿈을 꿨는데, 그 꿈이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세계적인 청춘 스타로 떠오른 미국 배우다. 또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킹: 헨리 5세'에서 헨리 5세 역을 맡았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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