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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해적' 오는 11월 예스24스테이지에서 앵콜공연
2019/09/06  09:10:24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뮤지컬 '해적'이 오는 11월2일부터 12월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앵콜공연 한다.


뮤지컬 '해적'은 낭만과 열정을 지닌 해적들의 이야기이다. 존 래컴, 앤 보니, 메리 리드 등 실제 18세기 해적의 황금시대의 카리브해 해역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인물들이 등장한다. 아버지의 죽음 뒤 혼자 남겨진 루이스, 잃어버린 동료들을 찾아 나선 잭, 사생아로 태어나 축복받지 못한 삶을 살아온 앤, 집안의 유산 싸움에 지친 메리, 각자의 이유로 모여 끝까지 서로를 사랑했던 해적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사람들과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바다를 누비며 삶의 의미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뮤지컬 '해적은 뮤지컬 '사춘기', '마마 돈 크라이', '최후진술' 등 오랫동안 특별한 감성으로 무대를 만들어온 김운기 연출, 이희준 작가, 박정아 작곡가가 다시 조우해 만든 작품이다.


해적은 2인극으로 초연 당시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앵콜 공연에서는 초연을 흥행으로 이끈 모든 배우가 합류한다. 아버지를 따라 해적이 되고 싶은 루이스와 능수능란한 총잡이 앤은 김순택, 임찬민, 백기범이 연기한다. 거칠어 보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선장 잭과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검투사 메리는 랑연, 현석준, 노윤이 연기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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