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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 오직 당신에게만…30년의 고집을 그대로 전합니다
2019/07/25  04:01:24  매일경제

# 직장인 김정윤 씨(35)는 최근 해외 출장을 다녀오면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특별한 위스키 한정판을 구입했다. 위스키 애호가인 그는 같은 위스키 제품 중에서도 특별한 가치와 희소성을 가진 제품에 더 매력을 느낀다.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특별한 한정판인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Ballantine's 30 Year Old Cask Edition)'을 만난 후 고민 없이 바로 구입했다. 김씨는 "발렌타인 30년 자체가 갖는 가치와 헤리티지가 높은데, 캐스크 에디션 30년이 주는 가치와 희소성을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올여름 30년이라는 시간이 선사하는 완벽한 블렌딩과 부드러운 풍미를 만나고 싶은 위스키 애호가나 희소성이 높은 선물 아이템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을 주목하자.

발렌타인은 한국인이 유독 사랑하는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발렌타인이 선보인 한정판은 희소성으로 더욱 관심이 주목될 수밖에 없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은 발렌타인 30년의 품격과 헤리티지가 선사하는 최상의 풍미, 30년 특유의 균형 잡힌 블렌딩이 특징이다. 또한 잘 익은 배의 달콤한 풍미에 플로럴 향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풍부해진 풍미가 일품이다.

이번 에디션 특유의 균형 잡힌 블렌딩은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위해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이 수작업으로 엄선한 고귀한 원액과 정교한 블렌딩을 통해 완성했다.

특히 오랜 기간 숙성된 진귀한 위스키 원액을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을 사용해 발렌타인 30년 본연의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드러움을 만날 수 있다.

히슬롭 마스터 블렌더는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은 수작업으로 엄선된 원액을 최소 30년 이상 숙성해 완벽한 블렌딩으로 완성해낸 제품으로 한국 면세점에만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에디션은 희소성이 높고 진귀한 가치를 자랑할 뿐 아니라 완벽하게 어우러진 블렌딩으로 위스키 애호가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한층 더 빛내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은 술을 담는 케이스에도 품격을 더했다. 케이스에 발렌타인 30년 한정판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금속과 가죽으로 장식된 럭셔리한 다크 우드 케이스는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만의 위엄과 기품을 드러낸다.

기존의 발렌타인 30년과 확연히 다른 모습의 한정판 패키지로 한층 더 높아진 소장가치를 담아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품격 높은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한정판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 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다. 한정판 출시와 함께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특정 매장에서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도 제공한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 판매가는 379달러(약 43만원·면세 기준)이다.

[김기정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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