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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휴대폰 보험상품 개편.. 최대 35% 인하 '업계 최저'
2019/05/16  18:22:37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종목홈)는 17일 업계 최저 요금으로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을 새롭게 출시한다.

LG유플러스는 16종으로 운영되던 휴대폰 보험 상품을 11종으로 줄이면서 월 이용료도 최대 35% 낮췄다.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은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6종과 LG·삼성 등 안드로이드 폰 대상 분실·파손 보험 5종이다.

아이폰 분실·파손 상품은 월 이용료 28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85'부터 월 8000원에 총 200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200'까지, 출고가에 따라 다양하다. 월 이용료는 종전보다 최대 1500원 저렴해졌다.

이와 함께 휴대폰을 장기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보험 가입기간을 기존 30개월에서 36개월로 늘렸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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