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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추석 맞아 거래 기업 대금 조기 지급…1760억원 상당
2018/09/06  09:00:44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포스코가 다가오는 민속 명절 추석을 맞아 거래 기업에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 기업 등 포스코와 거래하는 기업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결제 대금을 받았으나 추석을 앞두고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은 매일 돈을 받는다. 거래 기업이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포스코가 배려한 것이다.

월 단위로 정산하는 협력사의 협력 작업비도 14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21일까지 지급한다. 원래대로라면 다음달 2일 지급할 예정인 자금을 중간 정산 개념으로 평균 13일 먼저 지급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거래 기업 대금 조기 집행액은 총 17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포스코는 2004년 12월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 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거래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자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는 중견기업 대금 결제 시에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함으로써 현금 결제의 혜택이 2ㆍ3차 거래 기업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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